WPP Enterprise Solutions 출범
AI 시대의 마케팅 경쟁력은 데이터, 고객 경험, 콘텐츠, 커머스, 조직 운영을 하나의 성장 체계로 연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WPP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및 기술 전문 운영 유닛인 WPP Enterprise Solutions(WPP ES)를 출범했습니다. WPP는 4개의 전략적 운영 유닛 체계로 재편되었으며, WPP ES는 그중 데이터, AI, 고객 경험(CX), CRM, 커머스, 콘텐츠, 엔지니어링 역량을 통합해 기업의 성장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WPP ES는 Verticurl을 비롯해 전 세계 40여 개 시장에서 활동하는 12,000명 이상의 전문가와 함께, 기업이 AI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한국 기업에 제공하는 가치
한국 기업은 높은 디지털 성숙도를 갖추고 있지만, 데이터와 시스템의 분산, 채널별 고객 경험의 단절, AI 운영 모델의 부재와 같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WPP ES의 출범은 이러한 과제를 단발성 마케팅 기술(MarTech) 프로젝트가 아닌, 기업의 전사적 성장 이니셔티브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파트너십 모델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Verticurl Korea는 WPP ES의 글로벌 전문성과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기술 환경과 비즈니스 목표에 최적화된 실행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 데이터, CRM, 콘텐츠, 커머스 및 고객 서비스를 연결한 통합 고객 경험 구축
- AI 전략부터 데이터 준비, 기술 구현, 운영 및 성과 측정까지의 일관된 지원
- 글로벌 사업 확장에 필요한 일관된 고객 경험과 운영 체계 설계
- 전략 수립부터 플랫폼·캠페인 운영 및 지속적 최적화까지 이어지는 실행 지원
글로벌 MarTech·AI 파트너 생태계
WPP ES는 Adobe, Salesforce, Oracle, Braze, Google, AWS, Microsoft, Shopify 등 주요 MarTech 및 AI 기업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혁신을 지원합니다.
이는 특정 솔루션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기존 데이터와 기술 환경을 바탕으로 콘텐츠, CRM, 커머스, 고객 경험을 연결하고, 기술 투자가 측정 가능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구축·운영합니다.
APAC 및 한국 리더십
WPP Enterprise Solutions의 APAC 비즈니스는 Ab Gaur가 이끌고 있습니다. Verticurl의 창립자인 Ab Gaur는 마케팅 테크놀로지와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 분야에서 APAC 기업들의 전환을 지원해 온 리더입니다.
한국에서는 Verticurl Korea의 Country Manager인 박찬재 이사가 WPP Enterprise Solutions 비즈니스를 총괄합니다. Verticurl Korea는 WPP ES의 글로벌 전문성과 국내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CRM, 마케팅 자동화, 퍼스트파티 데이터(1PD), 고객 경험(CX), 커머스, AI 기반 운영 혁신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것입니다.